|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7년09월23일(화) 07시23분38초 ROK 제 목(Title): 나를 이렇게 환영해주다니... 역시 친구뿐이구나... 그래도 누군가가 이렇게 환영해주니.. 정말 기분 좋네... 어제는 시험을 봤다.. 무려 네과목이나... 근데... 지난주에 음주와 가무로 매일매일 방탕한 시간을 보낸관계로... 공부는 하나도 못하고... 근데.. 무슨 시험이 이렇게 어렵냐.... 두과목이나 재시험이 확실하고... 흑흑.... 그래서 오늘부터는 맘 잡고.. 정말 공부 열심히 하기로 했다... 음... 그럼.. 이제 수업주비 해야지...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