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7년09월20일(토) 14시54분31초 ROK 제 목(Title): 기쁜 토요일.. 지금..시간 때우고 있는 중이다 선배 자리 뺏어서.. 이러고 있다 여기저기..보드들 구경 하면서.. 선배는 오락 못한다고..투덜 거린다..컴 내놓으라고.. 지지난 토요일에는 과천엘 갔었다 마당극 보러.. 어쩌다 그렇게 된거였는데..음.. 넘 좋았다 이번주에도 가고 싶었지만.. 참아야지.. 참아야 한다.. 5시까지 기다려야한다.. 왜냐면.. '청노루' 에서 동창들을 만나기로 한 날이거든.. 전화 통화는 가끔씩 했지만.. 그래도 궁금하다 괜히.. 설레는 걸.. :) 그래서 오늘은 수선을 좀 떨었더니만.. 다들 한 마디씩 하더군.. 못 알아보겠다나.. 참.. 머리 모양을 절대로 바꿔선 안 된다.. 절대로.. 시간이 가고 있다.. 기대 되는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