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9월12일(금) 18시39분43초 ROK 제 목(Title): 이틀만에.. 이틀만에 계시판에 들어왔더니.. 쌓인글들이 무지 많다. 글을 읽으면서 친구들의 얼굴과.. 얼굴은 몰라도 글로 익숙해진 ㅋ泳宕湧� 상상했다. 난 오늘 야근을 한다. 아니..일주일 내내다. 어제만 생일이라고 일찍가고...오늘도..흐흑. 모임얘기가 나오고..추석을 앞두고 마음들도 넉넉해 지는거 같구. 슬픈사람도 있고... 아쉬운 글도 있구..(오호..제가 젤 이쁘다구요?... 헤벌레..) 어째든간에 만資萱繭遮째� 학생때랑 정말 다르다. 그리고 친구들이 나랑 비슷하게 살고 있다는게 신기하구.. 나도 맨날 아침에 버스에서 해드뱅을 하고 잔다. 안경도 벗어놓구..머리핀도 풀구.. 일부러 버스도 좌석을 타고 만쓱超� 추하던 말던 잔당. 그리고 먹는 얘기...정말 여전들 하다. 흘흘...우리팀은 쌓인 식권으로 오늘 야근식을 퍼지게 먹을건가부다. 아..내 뱃살....~~ 4일날 만나면...아스크림 머그러 가자..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