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rus 子龍은孤也 (자룡이는 외롭다.) 이젠 안녕... 이제 이 보드에 그만 오기로 했습니다. 이 보드에 자주 온건 내 풋내기 1 학년 2학기 때 알았던 그 분 한테서 연락이 올까 해서 였는데,(그 분도 키즈에 제가 자주 들어 오는 걸 아셨거든요.) 마음 약한 사람이 저니까. 그냥 멀리서 약혼하신 분이랑 잘 되길 빌어야 겠네요. 또 여러분들의 건강하게 사시는 모습들이 보기 좋아서 였는데,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Dulcinea chiry May4th queen bella inyoung goldth Sookcs hckim sqcclub hafa elfinky Raphaela deadman hoMMe jinylee petite bnb puhaha perdu 님,그리고 숙대보드를 이끄시는 분들. 추석 잘 보내세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들 . 다들 행복하세요. 그럼 안녕히.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