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9월10일(수) 12시23분42초 ROK 제 목(Title): She's gone 내가 좋아하는 곡인데.. 오늘 사내 방송에 나오고 있다. 비오는 날인데....기분이 좋아진다. 10월 3일?... 괜챦을꺼 같다. 다만 전처럼 그렇게 퍼지게 먹구 노래방 가서 놀구... 거기다가 또 몇가지 추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먼저는 너무 아쉬웠었써. 치리의 남자친구가 그렇게 멋진가? 후후..문희가 반할정도면 대단한걸.. 어째든 나도 깁 옆에 붙어서 구경하고 싶은걸. 협이는 복장검사도 하는구나? 전에 나더러 정장입구 댕긴다구 구박하더니..(치리였던가?) 난 요즘에 맨날 청바지에 티 입구 댕기지롱. 그리고 냄새 안나게 잘 빨아 입구 댕겨...우하하. 점심시간인데...소화시키러 밖에 못나갔다. 비가 오니까... 아무래도 다시 뱃살공주가 되는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