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09월09일(화) 17시15분45초 ROK 제 목(Title): 촌시런~~ 정말 촌시럽다. 이 ㅇ 나이에 복장 검사를 하다니?? 역쉬 냄새나는 회사는 달러~~ 아마도 옷에서 냄새 나나 보는 가 봐~~ 푸하하~~~ 아~~ 이제 나두 널널한 시간들이 다 가버렸나부다. 이제 정말 다른 친구들 처럼 바쁜 시간이..... 걱정된다. 그리구 널널한 이 시간들이 언제 싫었던가?? 다시 피씨에 머리 박고 자게 해 주세요~~?????? � 모다 다 잘 지내고~~~ ;금니야~~ 아름다운 그 사람 얘기 한다구 그렇게 닭살 돋아 하지마랑~~ 진짜 아름 다운 걸?? 푸히~~~:) 문희가 뿅 갔다니까??? 걱정된다.. 그럼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