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9월06일(토) 13시30분35초 ROK 제 목(Title): 불쌍한 벨라.. 난 지금 회사에 있다.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구.. 9시 10분쯤..집에 있는데 전화가 왔다. 목포사료공장인데 formula 전송이 안된다면서...지금 빨랑 출근하랜다. 우와....열받은 벨라...돌아가시는줄 알았다. 지금...1시반이 넘었는데 밥도 못먹고, 그눔자슥이 왜 안돌아서 날 이렇게 속 썩이는지...머리 뜯어가며 보고 있다. 사수한테 전화했더니...편찮으시다나...쩝.. 결국...대충.. 원인을 잡고..현업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으으으...배고프다.. 빨랑 퇴근해서.... 짜장면 먹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