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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9월05일(금) 18시24분17초 ROK
제 목(Title): 새우깡



혹시 새우깡이 400원이라는 것을 씨틈� 사람이 있을�? 

난 지금 동기들의 꼬심에(?) 씰置臼� 있는 LG25를 갔다 왔다..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간식을... 

같은 팀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뭔가를 사가지고 가려고 여러 과자들을 봤는데.

아 글쎄... 새우깡이 400원인거다.. 원래 300원 아니었나? 

우와.. 나 어렸을 적엔.. 100월짜리 작은 봉지와 200원짜리  큰 봉지 , 이렇게 

두 종류였는데... 그리고 몇년전 모든 과자 가격이 올랐을때 새우깡만큼은

200원을 고수하고 있어서 역시 "국민과자" 임을 확인했거늘.. 

이렇게 배신을... 

어쨌든.. 나야 지하에서 대충 먹었으니 괜찮은데.. 이 글을... 우리의 벨 모양이

읽는다면.. 그것도 지금쯤.. 얼마나 배를 부여잡고 힘들어할까...

안그래도 회사 점심이 너무 적다고 투정이던데.. 

갑자기 작년 겨울에 졸작하면서 먹던 꽈배기 생각도  난다.. 

그게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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