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8월21일(목) 10시54분19초 ROK 제 목(Title): 쉬는 시간.. 지금은 교육중... 3학년때 배웠던 에수큐엘을 더듬거리믄서 오라클 교육을 받구 있다.... 지난주는 무진장 꼬인 주 였기 땜에 이렇게 회사를 벗어나서 교육을 받구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 퓽키가 그랬다... 회사 댕긴지 5개월째라니까 그럴 때두 됐다구... 담주부턴 회사 가야하는디 어케 댕길까 걱정이 앞선다... 그새 빠져가지구... 쩝~ 참... 어제 난 정말 귀신이 씌운 것 같은 일을 해부렀다.. 당분간 아무에게도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경고를 받았기 때문에 무어라 말을 못하지만.. 입이 간질간질해 죽겠다.... 내 성격 같아서는 벌써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데.... 아웅~~~ 입 간지러버.... 묻지마 관광이라두 떠나버릴까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