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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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08월08일(금) 13시19분26초 KDT
제 목(Title): 항상 이곳을 올때면..



시간과 여건만 허락한다면 나는 자주 이 곳.
나의 보드에  와서 내 친구들의 소식을 접한다.
나는 내 소식을 지금 내 생각들을
내 친구들에게 얘기하고 있지는 않지만,
항상 자신의 이야기를 써주는 그들에게 감사한다.
그리구 � 정말 따뜻또纛� 함을 느낀다.

협이의 우스개 소리... 그거 나두 듣고 뒤집어 지는 줄 알았지.
흠..
핑키의 속쓰림...
그 글을 보니 웬지 나도 속이 쓰린 듯한 착각이 드는 걸??

사악한 칭구들아... 술 좀 그만  먹어... 걱정 되잖아!!

글고 벨라와 유니, 지유니 소식,... 현희....

늘 이렇게 항상 이곳에 오면 우리 93친구들의 소식을 

언제까지나 접할 수 있기를 바래.

교 나두 가끔씩은 내가 살아있음을 알릴꺼야~~

오늘은 한화 응원하러 야구장 간다. 아마도 유니와 지유니가 엘지 
응원하러 오지 않을 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대학 시절을 생각하며,,, 치  리...



                    대학생활을 그리며  치리...


참~~



  대학생활을 그리워 하며... 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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