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eadman (좋은 생각) 날 짜 (Date): 1997년08월07일(목) 12시51분17초 KDT 제 목(Title): 휴.. 덥다. 오늘 탄생한 나의 붕붕이... 온 몸에 상처투성이라 병원에 보냈다. 병원비가 얼마나 나올런지. 이제 내게로 왔으니, 아껴줘야지.. .. 날이 덥긴한데 견딜만 하다. 오늘은 농구장에서 족구나 한판할까? .. 할 놈이 하나도 없겠지? 혼자 공던지기나 할까? 상쾌한 뜨거움이다. .. Dead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