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8월07일(목) 08시05분48초 KDT 제 목(Title): To 자룡님... 우선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네요 지금은... 콧물이 많이 멈추었구..목소리도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는 데.. 여전히 괴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여름감기 이렇게 독할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지요.. 원래는 이런 약한 모습의 벨라가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히히히..오늘부터 울 회사의 녹차는 다 내꺼다..... 다른 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기 걸려서 약 먹구선 아무데서나 꾸벅꾸벅 졸지마세요...흐흐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