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8월06일(수) 17시18분40초 KDT 제 목(Title): 휴가 후기 오늘 출근을 했다. 모다모다 얼굴이 허여둥둥하다. 아마도.. 한개두 안 놀았나보다. 홍홍. 나는?.. 먹었다. 잤다. 그리고 엑수레이 찌거따. 사실 대천을 갈라고 했는디.. 가치 갈라던 칭구가 회사에서 콜이 와부리따. 흑흑.. 그래서 기차표랑 비양기표랑. 다 물리고 설서 그 돈을 모다 쓰기루 해따. 그래서 머거따.. (사실... 그 담날 비가 넘 마니 와서 섬에 가따가 몬 나올뻔 해따...) 그리고 일욜... 집으로 날라가따. 휭~ 근데. 기류가 안 조아서 청룡열차 타는줄 아라따... 그리고. 바다에 딱~ 붙어서 나는 바람에.. 난 주거따.. 라고 생각해찌. 그리고 집에서 난.. 참치회, 삼치회, 장어회... 각종 초밥을 머거따.. 그리고.. 울 엄마가 직접 심으신 옥시시를 연신 머거따... 그리고.. 끼니 마추어서 밥도 머거따.. 그리고.. 콩국시도 머꼬.. 칼국시도 머거따.. 그리고. 남은 시간은.. 자따. 그리고 난 올라와따.. 어뗘.. 이만하면.. 후기 되남? 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