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7월30일(수) 12시35분35초 KDT 제 목(Title): 모두 인형 이야기군... 근디 난 정말 노부부인가부다.... 모다 인형이 어쩌니 저쩌니 해두 그냥 무더덤한걸까.... 죽을 때가 가까왔나부다.. 아님 점심먹구 졸음속에서 꺠어나오지 못하는 건지두.... 하여간 깁스(난 이 이름이 더 조아~)가 그런 생각을 하구 있었다니... 나두 퓽키와 마찬가지 생각이 든다.. 핵교 댕길때는 전혀 관심조차 안 갖는 것 같더니만.... 두드리믄 열린다구... 조만간 깜찍하구 따땃한 눈을 가진 인형이 맹글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당... 기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