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25일(금) 13시31분03초 KDT 제 목(Title): 하루의 월차. 동기들의 부러움을 사 사면서 월차를 냈다.(정확히 말하자면 다른 휴가지만.쩝~ ) 그리고 나는 떠났다. 에버랜드... 홍홍홍.. 그 찌는 듯한 더위에 거기간다고 " 이기 미친나~ "라고 하겠지만.. 벨라의 나는 캐리~ 간다..하는 말에 발끈해서.. 그래.. 캐리는 몬 가도 놀이기구는 탄다~하면서 가따. 근데.. 왠 아그들이 단체 여행.. 우와~. 대단하데.. 하지만. .그 걱정은 이내 사라졌다... 키에 모다 짤리는 불쌍한 아그들.. 푸하하.. 어제는 이상해따. 기계 조작하는 사람들이... 우와~ 디제이처럼 말한다... "여러분 더 돌려드릴까요?.. 그럼. 한번 소릴 질러보세요...하나 둘 셋~ " "에이.. 그 정도엔 안 되지.. 그냥. 세워버릴꺼여요.. 다시 한번 지릅시다.." 목청 터져라 지르면.. 그때. 정말 돌리는 거야.. 우와~.. 잼이때... 홍홍.. 하쥐만. 정말 늙은거까.. 사파리 구경이나.. 조용한거이 조아. 홍홍.. 그리고.. 오늘... 난 한전 가서 고생하고 와따. 선배들이.. 모다 걱정해따... 물가에 혼자 내 놓은 아기 같다고.. 최초로 혼자서 싸이트를 다녀와따.... 우와~. 한주가 넘 길어.. 참참참.. 칭구들아.. 내 삐삐가 또!!!!! 바뀌었단다. 회사서 팬택이 나와따. 번호가 말여. 많이 바뀌어따. 그니까... 원래 내 삐삐 쳐 보면... 내가. 녹음해놨거든.. 그걸로 이제 부터 치거라.. 아라쮜~ 푸하하.. 내일은 놀토도 아니당. 슬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