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7년07월14일(월) 13시18분24초 KDT 제 목(Title): 93들.. 오랫만에 로즈느와엘 갔다 전철역에서부터 학교까지가 그렇게 먼 거린지..어제 첨 알았다 매일 다닐땐 몰랐는데..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군 이번 여름은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다.. 어제는.. 모든 일이 나에겐 남의 일처럼 느껴지질 않는다 착한93이란 글을 읽고보니.. 넘 미안한 맘이든다 또.. 나도.. 착한 내 친구들..칭찬주고 싶다 정말.. 착한 93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