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hafa (solo1004) 날 짜 (Date): 1997년07월11일(금) 11시02분53초 KDT 제 목(Title): 서먹한 글올리기 처음에 이곳을 다시 찾았을댄 마치 어린시절 고향을 다시 찾은것 처럼 느껴졌었다. 졸업 이후로 난 이곳을 하루에 한번씩 꾸준히 찾았었고 이곳을 통해 학교소식과 대학시절의 추억을 되 살리곤 했다. 그러나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한 어설픔은 아마도 내가 아직도 단지 글들을 바라보는 입장만 고집함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곳에서 나를 알아볼수 있는 친구들 그리고 내가 알아볼 수 있는 친구들이 적은이유로 아마 난� 글을 올리는 것에 주저했었나부다. 근데 이젠 생각을 쪼금 바꿔볼까 한다. � 나의 아이디를 보고 반가워 할 그 누구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