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nb (신데렐라) 날 짜 (Date): 1997년07월09일(수) 13시05분39초 KDT 제 목(Title): 드디어 학부때 친구들이 하나둘... 오늘 순호가.. 학교에 왔다.... 뉴질랜드 갔다와서... 살 쪘다구... 하던데.. 그냥.. 별루 안 찐것 같다.. 내가 보기에... 내가.. 보는 눈썰미가... 별루 여서인가... 하여튼 반가운 친구가.. 와서.. 정말 좋다.. 하지만.. 순호야... 2학기.. 생활을 잘 하려면... 이 언니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이지... 방학인데... 다들 잘 지내구.. 에이구.. 우리기 들은.. 잘 다니고 있겠지... 사회생훑걋� 힘들다구.. 찡찡거리지.. 말구... 이 언니보러들.. 오구.. 빈손으로 오면.. 안되지.... 휴가들두.. 잘 갔다오구 그래.. 그럼.. 나중에 연락해서... 다들 한번봤으면.. 한다... 순호야... 2 학기에는 웃는 순호의 얼굴을 많이 보게 되� 었음 한다.. 그럼 다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