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02일(수) 08시32분43초 KDT 제 목(Title): 7월.. 그게 바로 시작이라는 건가... 1월의 7일엔가 처음으로 입사를 하고 정말이지 반년이 읒惻뎬�. 이쯤되면 신입사원의 딱지를 떼어내 준다고 한다. 정말 뗄수 있을까.. 회사와 사랑.. 그중에서 무엇을 더 잘하고 싶은걸까.. 아니면 뭘 더 잘해야 하는걸까. 물론 정답은 둘다겠지. 그게 쉬울까... 푸하..물론 어렵겠지. 이제 제법 자리를 잡아가는 나의 책상.. 하지만. 나는 구 주변만을 맴돌고 있는지는 않은지.. 할일은 많은데도 게기느라고 일찍이 집에 가서는.... 나 이러다 짤릴꺼야... 어제 선배가 미국갔다가 사온 향수를 아침에 찍어봤다. 냄새가. 좀 많이 난다. 하긴 향수니까. 냄새가 많이 나야지... 날씨가... 덥지도 비가 오지도 않지만. 왠쥐~ 꿀꿀하다.. 오늘 점심은 또 무어슬 머그까.. 19일.. 콜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