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kmbyun (Fairy) 날 짜 (Date): 1997년06월28일(토) 13시39분03초 KDT 제 목(Title): 나는 소유욕이 너무 강한 것 같다.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 생각에 (가끔은 눈물도 흘리는) 내 생활 전체가 계속 retard 되고 있는 중에 이런 생각을 해봤다. 내 그녀를 잊지 못학 있는 이유가 무언가? 그녀의 가식없고 솔직한 성격? 해맑은 미소? 허물없는 우정? 그리고, 그녀가 나를 멀리 하려는 이유는 또 무언가? 나의 강한 소유욕? 여자를 사귀는 경험 부족? 남녀간의 사랑을 너무 분석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지만, 위엣것들을 이리저리 머릿속에서 굴려보느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 내가 너무 어린가? 아니다. 이 정도 나이는 결코 어리지 않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면 그녀는 움츠러들고, 내가 소극적으로 나서면 그녀는 '무슨 남자가.....' 이런 생각이나 하고.... 과연 그녀가 원하는 내 모습은 무엇이냔 말이다! ~~~~~~~~~~~~~~~~~~~~~~~~~~~~~~~~~~~~~~~~~~~~~~~~~~~~~~~~~~~~~~~~~~~~~~~~~~~~~~~ Virtual Reality, Cybersex, Dreams come true! On the oher hand, many people are starving to death somewhere. The World of Confusion, The Age of No God! From now onwards, what will you live depending up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