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6월28일(토) 07시58분15초 KDT 제 목(Title): 볼 만한 영화는 없나벼.. 폭풍 전야라고 했던가... 뉴스에서는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 했는데, 오늘 아침 날씨는 그야말로 캡이다... 오늘같은 날 난 집에 일찍 가야하는 신세가 되어버렸으니...흐흐흑.... 흠... 갑자기 '전..' 모 가수의 '너를 사랑하고도....' 어쩌구 하면서 시작하는 노래가 생각난다...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기에 가까이 갈 수 없었다는 그런 대목... 생각의 차이... 더 이상 숨길 수 없어서 투정 비슷하게 부렸는데, 서운해 하는 거 같다.. 히힛.... 어쨌든..그래도 난 워낙 착한 애구... 또 이쁘니까.. 그럭 저럭 잘 살고 있지...(시방 이것이 무신 소리여...) 다른 분들은 오늘 즐거운 일 많았음 좋겠다.. 아..그리고 와플 모임건에 대한 해당자들은 자신들의 참석 여부와 모임 장소...시간에 대한 의견을 7월 15일까지는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뭐..아직 시간 많지요?? 그럼..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