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6월26일(목) 13시38분47초 KDT 제 목(Title): 살!!!! 정말 살 떨림이야. 회사 와서 생긴걱 �... 카드하고 늘어나는 살들 뿐이니 원.. 어제께 고대하던 월급날이어따. 그 전ㅄ事� 보너스달이 아니기ㄸㅒㅁ시로 거의 개털되서 살다가.. 고대하던 월급이 나왔는데.. 그게 바로 어젠데.. 난 왜!!! 오늘 다시 개털의 인생이 되어쓰까. 슬프도뎬�~~~ (하긴 우리 부서 사람들 전부 개털이다.) 이제 다시 말이ㅏㄹ의 보너스를 보고 사라야지.. 월급탄날 바로 90프로의 돈이 빠져나간다면.. 우찌 사남.. 비양기가 뜰까.. 기차를 타야하남?.. 걱정이다.. 오늘도 회사를 땡땡이 쳐야게따. 어제는 20분인가 먼저 나가다가.. 다 들켜부리따.. 홍홍.. 오늘은 울 회사 가정의 날~ 홍홍... 가정으로 가야지~ 오늘 저녁에 무사히 울 여수 집에서 밥을 먹기를 바래야징.. 뱌앙기야~ 떠라~~~ 나라라~~~ 비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