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6월18일(수) 07시51분44초 KDT 제 목(Title): 세상에나... 울 학교 보드가 완전잡초만 무성하게 되어버린거 같다... 서관 잔디가 없어져서 잡초 자랄 곳이 없어지니까 이곳으로 이전을... 인간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니까... 글도 좀 올리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숙대 보드에 오시는분들도 따뜻한 이야기 있으면 좀 올려주셨음 좋겠네요.. 아...그리고 창병모 교수님 결혼식에 다녀오신분 계시면 그 사건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쩝..근데 인간적으로 시험 기간이라 학생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는 미지수네요.. 요즘 들어서는 학교 다닐 때가 왜 그렇게 그리운지... 흑흑.... 숙대 입구 지하철역 앞에 있는 꼬치랑... 와플 하우스에서 먹던 와플과 섞은 빙수 생각이 간절하게 나는 요즘입니다... 아..참 그리고 오필리아를 기억하시는분들께.... 오필리아가 6월 30일에 귀가 한답니다... 그 여인을 알고 계시는분들 각오 단단히 하십시요... 냉면이 그리워서 매일밤 타오르는 목줄기 부여잡고 이를 갈고 있다는 정보가 있답니다... 우리 모두... 주머니 단단히 잡읍시다래... 기러면.... 더운데... 조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