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수호천사*겦) 날 짜 (Date): 1997년06월12일(목) 07시22분53초 KDT 제 목(Title): 한 인간이 있어서...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 나도 그러고 싶은데... 난 한 인간이 있어서 마음이 저려오고 속이 상하고 우울해 진다.. 근데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이 제일 행복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든 환상(?)이 깨어지고 나면 실망만 남아 있을 수 있으니까.. 벨라야.. 이 아줌마들 시집 보내서 부케 받을 생각하지 말고 그대가 시집가서 나한테 부케 줄 생각없냐?? 벨라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줌씨들도.. 얼렁 시집들 가.. 친구가 신부 대기실에 있는거 구경하고 싶은 수호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