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6월07일(토) 10시02분01초 KDT 제 목(Title): 휴일날.. 어제 모처럼의 휴일.. 느즈막히 일어난 나는 파리채를 들고 앞마당에 나섰다. 2m50cm 높응缺� 파리잡기.. 두마리 한꺼번에 잡기등의 묘기를 부리고 있는데.. 빨래 널던 나의 어머니의 시선이 나에게 멈췄다. 자랑스럽게 씨익웃는 내게 던진 한마디.. "너도 순 화장발이구나.." .....그럼 화장하구 파리 잡으란 마랴?...접. 나이가 든다는� 것중 하나는.. 화장을 안하면 밖에 나가기 ㅈ擔뽀璣�. (나도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그냥 다녔었는데...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