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6월04일(수) 17시14분34초 KDT 제 목(Title): 적당한것... 그게 너무 어렵다. 무엇이든 적당하면 좋을까... 명랑한것도 어느 적당만틈.. 얌전도 어느 적당 만큼... 그래.. 그게 좋은데.. 그게.. 무지 힘들다. 후훗. 어려서 그런가.. 아님.. 내가 푼수데기라서 그런가. 내가 생각하는 처세술(?)이 많이 잘못된건지도 모르겠다. 어느 정도의 안일함도 가세를 한것이겠지. 모. 적당하다는거... 그거 어떻게 하면. 적당히 맞출수 있는 것일까. 왜 그러자너. 설탕 적당량.. 소금 적당히.. 후훗.. 사회 생활하는 처세술(자꾸 처섹술이라고 하니까 좀 속물스러워 보이긴 한다..).. 하여간에 그것도 몇 미리그램.. 이렇게 적당량이 나왔으면. 좋겠다. ㅎ오홍.. 그래.. 이쯤에서 글을 맺는게. 적당하겠지?.. 방긋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