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5월28일(수) 12시51분44초 KDT 제 목(Title): 아직두 술이 들깨다.. 모.. 정신이야 말짱하다.. 팔다리 머리 어깨두 모다 내 맘대루 잘 움직여 주구... 근디 왜 속이 쓰리구 온 몸이 싸하니 너 지금 술 안깼어 그렇게 신호를 보내는 건지.. 어제두 난 술을 마셨더랬다.. 울 경영정보실에서 노조의 사무처장님이 탄생하셨기 땀시 한턱을 내신다 하시길래 난 또 빠지지 않구 갔더랬다... 며칠전에 먹은 장어땀시롱 몸이 별루 안 좋은 상태여서 조심을 하고 조심을 했건만 또 기냥 쐬주를 붓는 바람에 약간 맛이 가는 듯했는데 2차가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서 술은 다 깨부렀다... 속두 같이 깨주믄 울매나 좋아..... 이따가 또 묵으러 가야하는디.... 흑흑~ 언젠가 된통 아프지 않을까 몰러~ 금니였음둥~ 꼬랑쥐 : 퓽키쓰~~~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