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5월24일(토) 12시07분14초 KDT 제 목(Title): 묘하게두 조용하당.. 토요일이 다른 날에 비해 조용하긴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조용한 것 같다.. 난 그 정적을 깨고 스카치 테이프루 화일을 다 붙이구 있다.. 이렇게 오늘 하루를 마감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 학교는 이제 축제가 시작되나부지.. 3학년때 노래방하면서 봤던 여러 광분한 사람이 생각난다.... 후후~ 내가 어제 그랬는데.... 넘들보구 욕할께 아니쥐... 단란주점에 가서 젤 얼라들이 분위기 맞춰드린다구 앞에서 박수와 가끔 땐쑤도 했는데 옆에서 음악 넣어주던 그 종업원은 우릴 보구 무슨 생각을 했을라나... 후~ 회사 들어와서 마이크만 잡으믄 광분을 해서리 오늘은 목이 아플 정도다.... 빨랑 땐쑤 연습을 해서리 노래에서 벗어나야 할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