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05월19일(월) 16시02분21초 KDT 제 목(Title): 진짜루 93이 많아졌다.~ 전산인 한마당에서 난... 한일은 없지만 서두 너무 기뻤어여ㅛ~~ 물론 벨라가 못와서 속상하겠지만, 그래두 너무너무 좋았다며 약올리는 수 밖에~~ 피히~~ 요즘은 아무때나 웃음이 나오는 벨라~~?? 학교에서 창고청소를 하고 지친 얼굴로 나온 현희의 모습~~ 마냥 어린네 처럼 웃고 즐기시는 리교수님!! 이교수님 이상으로 완젼히 맛이 가버린 금니~~ 정말 금니는 금이빨 다 드러내구 웃느라구~~ 날리두 아니였다니깐요~ 하여간 화창한 토요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서 너무 기뻤어여~ 음... 97학번 신선한 후배들도 세명이나 알게 됐구~~ 94,95,96~~~ 그리구 92선배들 게다가~~ 83선배까정~~ 못 언 사람들은 두고두고 후회해야 할꺼양~~ 흠... 오늘은 월요일이라 월요병이 도진다. 에고 팔다리야~~` 괜시리 나른한 하루~~~ 모두 모두 잘 지내시구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열심히 올릴까 해요~ 이번 전산인 한마당 가서 더욱 과에 맴이 가니깐 말여요~` 현희야~~ 열심히 해라~~ 담에 학교가면 밥 사줄껴?? 그럼 가지~~ 푸히~~ 치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