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ookcs (수크) 날 짜 (Date): 1997년05월11일(일) 10시16분45초 KDT 제 목(Title): 결혼이라~~ 참 5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나는 말하고 다녔는데.. 바야흐로 신록이 푸르고 신부의 계절이니.. 난 옆에서 "부주"girl이 되어서 출혈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우리 부서에서만도 벌써 5분이 결혼을 한다고 찬조금을 모으러 다니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밝아보인다. 푸후히히. 벌써 친구들의 생각에서 어느덧 "결혼"이라는 단어가 현실화되고 있는거 같다. 하긴 이번 신입 사원 동기중에 2명이나 신혼여행을 갔으니 말이다. 축하를 해줘야 겠다. 결혼을 앞둔 모든 이에게....그리고 결혼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그리고나서.....나두 구하러 가야 할텐데 ...말이다..그 때가 언제가 될런지...^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