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5월06일(화) 07시47분14초 KST 제 목(Title): 푸히히히... 어제 집에 늦게 들어갔다구 혼나부렀다...귀가시간이 그러니까..11시였나... 양가집의 조신한 규수로만 남아있기를 바라시는 부모님덕분에 난 아주 죽겄다. 휴일에는 집에 있으면서 설거지좀 하라는 엄마의 말씀...평일에는 그럼 내가 놀러 다녔남?? 시상에... 나두 힘든 직장인인데, 휴일에는 편안하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놀러다니는게 뭐가 그리 나쁘다구...쩝... 정말...가투를 버리던지..가출을 하던지...못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