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4월11일(금) 13시03분41초 KST 제 목(Title): 와 진짜루 살았구나.. 키즈가..그동안 뭐땜시..그렇게 맛이 가 있었는지....속터져 돌아가시는 줄 알았음. 그 동안 친구들한테 연락 제대로 못한 데에 키즈의 동면도 하나의 책임이 있다고 사료됨.... 이에...피해보상을 청구하고자 하나..나의 이런 요구를 개소리라고 무시할 거 같아서...조금이라도 철 더 든 내가 참기로 했음... 어쨌든..지금이나마 살아났다는데에...용서해주기로 마음 먹고..다음에 또 게으름 피우면..그 때는...키즈 너...임마...복날에 개 패듯 마구 패줄꺼다... 알겠냐~! 벨라 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