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1999년 1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38분 49초 제 목(Title): Re: * 신년회 다녀와서.. * 하하.. 비수라녀.. 그런 무서운 말을 쓰시면.. 제가 얼마나 슬퍼 지겠습니까?? 그럴때는 가슴에 대못을 쾅쾅 뚜드려 박았다라고 쓰.... 가 아니군.. ^^! 히스테릭이라는 표현대신.. 신경질 적인.. 이것두 아니군.. 화가난 상태로.. 이것두 아니구.. 이쁘고 깜찍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라고 바꿔 드리져~~ ^^! - 아슈람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근데 졸업식에 볼수는 있을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