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1999년 1월 18일 월요일 오후 05시 12분 12초 제 목(Title): Re: * 신년회 다녀와서.. * 입구에서 접수할때,, 스테어 아저씨랑,, 빠께비 형에게 인사하느라고.. 접수대의 미인들은 신경 못썼는데.. 그중 한분이 그리움님이셔꾸나.. 히스테릭한 목소리로,, '이쁜왕자'라구 써 죠요? 하고 묻길래.. 역대 신년회에서 이름표에 닉도 같이 적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런줄 알고,, 무성의하게 '네'하고 했는데.. 알고보니 딴 사람은 아이디만 적더군여.. -_-! 담에는 제대로 인사할 기회가 생기게쪄.. - 아슈람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접수처의 이쁜 온니들보다.. 스테어 아저씨 같은 분께 먼저 눈이 가는걸루 봐서,, 나두 키즈 노땅 사용자 인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