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ijj (갱재) 날 짜 (Date): 1999년 1월 17일 일요일 오후 05시 28분 42초 제 목(Title): 키즈 신년회갔었어요...^^히히.. 키즈 신년회가서 ㅐ杏릿� 나이가 ㅈ뮌�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선물을 챙겨왔습니다.. 6^^; (5번이나 선물받기 위해서 나가서 쇼를 했어요..) valken님(광현이형)이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해서.. (순진한 생각에 나갔죠..) 몇시인좋測� 몰라도 2차에서 맛ㅐ� 갈거 같아서 나와서 연대 앞에서 버스타려고 기다렸던 것은 생각이 나던데 잠시 쳉傷梔� 정신을 차렸는데 아직도 버스가 안옜道�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택시를 타려고 연대앞 방향으로 가는데 연대가 안나오더군요.. 왠지 익숙한 거리라 는 생각에 한참을 두리번 거리니 집앞거리였어요. (기억이 없으니 이것은 내가 텔레포트눼쩜� 있다고 우깁니다..^^) 어찌어찌해서 집에 들어와서 혹시 내가 택시라도 타고 왔나 해서 지갑을 뒤져봤는데 돈은 그대로 있더군요. 버스비하려고 꺼내어 놓은 잔돈 마저도 그대로 있었어요ㅗ.. 내가 어떻게 집에 왔는지 쩝...~~~혹시 아시면 메일은 술마신지 어언3년 첨으로 기억이 끊겼읍니다.*\(비로 1숴시간이지만..) 음.. 아직도 정신이 없는 걋缺�로 그만.. 써야좋�.. 이제 군대 갔다와서 한 3년응獵鳴� 신년회에 참가할수 있같未�... . ~~~~~~^_^~~~~~~ 이러쿵 저러쿵해도 세상은 살만한 것이여 .... 길찾는 사람 s970855@ccs.sog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