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enfant (한 동 환) 날 짜 (Date): 1999년 1월 14일 목요일 오전 09시 59분 07초 제 목(Title): Re: 버릇 흠흠... 나도 뭐.. 지하철 패스를 공중전화 박스에다 집어넣으려고 고집세우는 일이 종종 있는데... -_-.. 모양이 다 똑같으면 정말 큰일이겠지? 다름, 다양성의 존재 이유를 엉뚱한 곳에서 찾고자 하다. 나름대로, 누구나, 자기가 끼워 들어갈 적당한 자리를 찾아야... 간만에 횡설수설, enfant.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죠... ^^.. 신년회 갈수 있으려나 몰러.. ~~~~~~~~~~~~~~~~~~~~~~~~~~~~~~~~~~~~~~~~~~~~~~~~~~~~~~~~~~~~~~~~~~~~ enfant@netsg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