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prima.kotel.co.>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전 09시 07분 58초 제 목(Title): 신부님의 명복을 빌며..... 옇떰Θ� 가서 늄탄灌纛� 마지막 가는 모습을 뵈었어야 했는데... 멀리 있다는 핑계를 대고야 말았습니다. 슬픔을 달랠 길이 없어서, .... 무언가 애도돋� 표현해야 할 것 같아서.... 마치 이곳이 빈소라도 되는것처럼, 몇자 적습니다. 수업 종강시간이면 하시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이것으로 이시간을 죽이겠습니다." 이제, 당신이 끝내신 이곳에서의 시간을..... 많은 제응湄湧� 안타까워하며, 당신을 기억하며 재내고 있습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