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1998년 12월 20일 일요일 오전 01시 18분 31초 제 목(Title): [잡담] 골때리는 음료수..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밤늦게 집에 가다 보면.. 내려할 곳에서 못내리고 지나치는 법이다.. 오늘도,, 버스에서 잠이 깨는 순간.. 창밖을 내다 보며.. '지나쳤구나'라고 신음소리가 입에서 나온다.. 버스에서 내리니 나를 맞이하는 것은 찬 바람과,, 음료수 자판기.. 너무나 목이 말랐기에,, 자판기의 유혹에 넘어 갔다.. 동전을 넣구,,, 포카리 스웨트를 눌러 선택했다.. 그러나!!!! 캔을 꺼내려는 순간.. 화들짝 놀라구 말았다.. 자판기에서 나온 것은 바로.. "뜨거운 포카리 스웨트" 였다!! 결국 먹지도 못하구 쏟아 버렸다.. -_-! - 아슈람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