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9일 토요일 오후 12시 45분 54초 제 목(Title): 집들이 어제 저녁때 랩선배 오빠네 집들이에 갔었다. 가서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술판이 벌어지구... 소주 2병으로 시작한 것이 7병이 되면서 시간은 9시가 다되어가구... 8시쯤 한 선배오빠가 일어나서 간다고 할때 따라 일어났다가 '정당한 이유'를 대라는 말에 암말두 못하구 끙끙 앓기만 했었다. 결국 9시쯤 되서 다들 일어나셨구 랩에 돌아오니 9시 반쯤... 몬가 답답하구 갑갑하구... 그러던 중 선배 오빠 한명이 오시더니만 술먹으러 가잔다. -_-; "안돼요 공부해야 되요." - 범생이 wooly. 다시 우리 방을 나가시면서 한마디.. "야! 아이디 삭제한 애! 나가자." 엉엉... 그땐 이미 공부고 모고 없었다. 9시 반부터 공부해봤자 얼마나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오빠 따라 나갔다. 주당과 주신이 있는 곳으로... ^^; 가서 술만 잔뜩 먹구 2시경 들어가 오늘 12시나 되서야 랩에 나왔는데... 해야할 공부를 보니 할 맛이 안난다. 책 한권 언제 다 읽지. 아웅... @ 그러고 보니 제목을 "술" 정도로 했어야 하는데... ^^; @@ 덧붙여... 해민 언니 언제 집들이 할거예요? 1월에 앙팡 오빠랑 쳐들어 갈거니까.. 요리 연습 많이 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