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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12시 13분 51초
제 목(Title): 여린 마음.



맞는 건가...
사소한 걸로 상처 받는 나의 마음.
정말 별것 아닌데...
아침부터 꿀꿀한 것두 기분 나쁜데...

사람들이 툭툭 던지는 한마디(아니,의미를 담구 있을 수도 있는 한마디)로 상처 
받구 있다. 하하.. 그래서 나두 자살이란걸 해봤다.
자살한 기분이 이런거군. 
확인 메세지가 나왔을때 과감히 'Y'를 눌렀다.
앞으로 다시는 안들어갈 것이라고 맘먹기는 힘들지만
당분간은 그런 사소한 것으로 상처받구 싶지 않다.
게다가 시험때니까 더욱 잘된거겠지?

어쩜, 이건 맘이 여려서가 아니라 속이 좁아서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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