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1998년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02시 53분 51초 제 목(Title): Re: 한글로, 꿈지기 선배님 생일 축하드� 어제 밤을 새웠는데, 오늘 술을 마시면 무사할 수 있을까? ^^; 머 자긴 잤지만 서두.. 영희형 선물 머 사드릴까여.. --;;; 능력이 되면 여우한마리 선사해 드리고 싶지만, 보다시피 --;; 여우 인형이라도 하나.. ^^; ps> 오.. 아뒤주인인 자칭 이쁜왕자 가 윈코보 228판을 갔답니다. 제작자를 능가하는 실력을 보여준 왕자에게 격려를.. ^^; 윈코보가 뭔지 모르심 말구여. ^^ yuandi~~ ps2> 영희형 집에 안갔더니 핸폰 배터리가 다 되어 가는군여.. 혹시 전화 안받음 피씨랩으로 오시면 고맙겠습니다. ^^; 안 오심 제가 가구요. 오늘은 동동주나 먹으러 가야쥐~~ --------------------------------------------------------------- 뽀록난 내 생활, 내 맘대로 살래,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지마! 누가 머래도 난 나니까. 내 인생 내가 사는데 누가 머라그래! 잘났다 이놈아. 니 맘대로 살아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