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ngulo (한글로) 날 짜 (Date): 1998년 12월 11일 금요일 오전 03시 08분 40초 제 목(Title): 꿈지기 생일 축하! 며칠전에 확인해 준 제 모군의 말에 의하면, 한글로의 생일 다음 다음날이 꿈지기 군의 생일입니다. 따라서 꿈지기 군의 생일은 오늘(11일)이 될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무지 축하를 하는 바입니다. 안주고 안받기로 했지만, 그래도 돈 안드는 이런 인사는 많이 해도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오늘 제모군을 보는 여러분은 꼭 '생일빵'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생일빵이란... 초코파이를 말합니다. 썰렁~~~ 앗. 수습이 안된다. 그럼 여기서 웃긴 이야기 하나를.. 개구리는 무슨류일까요? 양서류죠. (맞나?) 뱀은? 파충류. 거북이는? ??? ? ? ? 빙과류 였습니다. 같은 류로는 '토끼'가 있습니다. 거북이가 있음을 알리지 말라~ (음. 더욱 수습이 안되네.) 헤헤. 어쨌든, 영희의 생일을 무지 축하합니다. 한글로. ============================================================================== "내 목표는 저 담을 뛰어 넘는거야" "그러면 뭘해, 또 담이 있을건데" "그러면 또 뛰어넘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우리는 담을 벗어나지 못해" "그래, 알고있어 하지만 그건 내게 중요하지 않아. 죽기 전까지 계속 뛰어넘을뿐" 한글로. 1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