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김진녕 ^.^)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후 12시 42분 32초 제 목(Title): re : 교수님들에 대한 편견 > 전산과 최고의 카리스마와 근엄함을 자랑하시는 교수님... > 찾아뵙고 모르는거 질문을 하면..바보같은 질문이라도 칠판에 써가면서 자세히 > 가르쳐주십니다. 제가 상상하는 교수님이 맞으시다면... 정말 친절히 칠판에 쓰시면서 설명해 주시죠.. ^^; 족보 문제인 걸 뻔히 아셔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그걸 시험문제에 내실 때도 있죠. ^^; > 크리스마스날 시험본다는 전설의 교수님.. > 실제론 유머있고 학생걱정을 많이 해주시는 열성적인분. 맞아요!!! 정말 열성적이시죠.. 크리스마스날이 아니라 아마 전날 아니었나? 홍홍.. ^.^ 졸업하고 놀러가면 젤루 반가워해주시고... 되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옆집 아저씨 같은 교수님 이시죠 아마? > 그외 놀러가면 콜라도 주시고 예기도 많이 해주시는 교수님도 있고 > 좋은 교수님들 많습니다. > 교수님들 찾아뵙시다!! 옳소~~~ 맘에 맞는 교수님 한분 정도 친하게 지내면 간혹 상담도 하고.. 좋을 거예요. 전 그게 졸업 하고 나서야 된게 아쉽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