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erdu (~)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 28분 12초 제 목(Title): Re: 장난치다가 홈페이지 만들게되다 저렇게 잘생기셨던 분이 저렇게 통통해지다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시는 분은 http://www.geocities.com/ResearchTriangle/Thinktank/9315 에 가셔서, Photo Album의 Jouhahn/ In Paris 사진과 Deborah/ Daddy and Deborah 사진을 비교해보시어요.) @ 절대 애아빠가 되지 말자. 팅팅 붇는다. ...미류나무처럼 곧게 뻗은 내 영혼의 뜨거운 바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