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enfant (한 동 환) 날 짜 (Date): 1998년 9월 4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 08초 제 목(Title): 이유 있음 생각해 봤는데.. 서강대는 예체능 관련학과가 없다는 사실이 문득 떠올랐다. 이건 누가 뭐라해도 "어쩔 수 없었다" 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벗어날 수 없는 한계. 그래도 좋다 뭐... 색이 대수인가... 얼른 가서 보구 싶다. 얼마나 촌스러운지. 교양과정에도 미술사 이외의 미술 관련 과목이 없다는 것도 방금 생각났다. -_- 생각하는 enfant. ~~~~~~~~~~~~~~~~~~~~~~~~~~~~~~~~~~~~~~~~~~~~~~~~~~~~~~~~~~~~~~~~~~~~ enfant@netsg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