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1998년 8월 14일 금요일 오후 05시 09분 36초 제 목(Title): 학교에서 오랜만에...학교에서 접속했습니다~~ 기분이 좋네요. 꼭 키즈 첨 시작할때의 느낌... SIG DB 세미나라구해서...팀장님께 조르고 졸라서 학교에 왔습니다..하하. 한낮에 학교를 보니...학교가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학교에 있을때가 좋은거라는 걸, 학교 다닐때부터 많은 선배들로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절실히...학교가 좋다는 것을 느낄 줄은 몰랐네요. 흠...같이 온 회사사람에게 학교 구경시켜준다고 학교를 한바퀴 돌았는데... 정확히 10분이 걸리더군요...하하. 그리고 덕분에 많은 지인을 보게 되어서 더욱 좋네요... 대전으로 간 후배와 선배, 그리고 졸업후 만나지 못했던(무척이나 만나뵙고싶던) 선배, 등등...그리고 울 학교 교수님들... 지금은 비가 내리고... 연구실에서 바라보는 바깥풍경(여의도)도 정겹기만하고... 간만에 만나는 학교 후배들...(모두 밥사달란 말만 하더군) 다음에 또 학교에 올 날을 기대하며... 해민 ........................................................................ Haimin Lee | Poeme hmlee@kric.ac.kr | Samsara Korea Research Information Center | True Love www.kric.ac.kr | Dolce Vi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