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anna (poseidon) 날 짜 (Date): 1998년 7월 27일 월요일 오후 03시 39분 48초 제 목(Title): 수구초심일까?....... 세상이 힘들고 험해지니까 갑자기 모교생각이 나는것이 인지상정일까.. 월급깍이고,동료들은 명퇴 당하고 온갖 복지혜택은 경기가 좋아질 때까지 보류되고 ...-_-; 내가 고작 3년 직장생활하고 이런 비참한 경우를 당하다니....흑흑 서강이 그립다. 독후감에 실험에 몰리고 쫓겨다니던 그 시절이 정말로 그립다. 공부를 못했어도 꿈이 있던 그시절,,,,' 내 인생에 있어 다시 그런날이 올수 있으려나.... 입사 3년만에 세파에 찌들고 멍든 '88학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