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8년 7월 20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 21초 제 목(Title): 학교가 시끄러운가 보다. 앞으로의 서강의 진로에 대한 총장님의 계획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들로 학교가 시끄러워 진것 같군요. 신방과 경영학과를 없앤다는 것 같은데 좀 의외군요. 훈련소에 있는 동안 학교소식을 잘 접하지 못한관계로 뒷북에 해당하겠지만... 다소 혼란스러워지네요. 서강인 5명중에 1명꼴로 보던 경영인이 없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광경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판이 좋은 신방과를 왜 없앤다는 것인지 그저 자다말고 봉창두드린다는 느낌만 강하게 옵니다.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