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5년03월09일(목) 01시28분28초 KST 제 목(Title): 작은 아이가 미인군? 음 의문 부호를 달긴 했지만.. 맞는 소린 것 같어. elf양이 신입생으로 들어오던 해 그 바로 일년 과 선배된다는 녀석이 "elf(원래는 실명을 불렀음:)) 는 내가 찍은 여자" 라는 노래를 과 대다수 인원 모인데서 불렀다니깐 후후.. 근데 도니야 새치미가 뭐야? 흰머리를 새치라고 하지 않나? 가끔씩 머리 새서 삐죽 튀어나온거.. .. 적당히 조화를 이루면 새치미가 되나? :) 아참 캠퍼스 커플 얘기.. 지금은 고인이 되신 모 교수님 얘긴데.. 옛날(60년대 말~70년대 초) 캠퍼스 커플로 알려지면 그 여자를 찍었던 남학생들로부터 살벌한 협박이 커플 남자쪽으로 보내졌다고.. "어이 형씨.. 잠깐 건물 옥상으로 올라와.." 등등:) 여학생들이 바지를 입었으면 수위아저씨가 들여보내주지 않던 시절도 60년대 있었다고 함. 그리고 미니 스커트 입기 시작한게 8X 부터다 막 그러는데.. 내가 아는 다른 과 선배누나 경우 79학번인데.. 미니 입은 적 있음. 그리고 원더우먼 이라는 여자 아실라나.. 뭐 린다 카터처럼 쫙 빠진 미녀는 아니고.. 옛날 고교 입시 있던 시절 경기여고 졸업한 머리 좋은 아줌만데.. 원더 우먼 머리띠를 항상 하고 다녔지. 하는 말과 행동에 괴력이 붙은 것 같아서 지어진 별명이었음. 우리학번 동기 여학생들이 제일 나았던 것 같음. 몸매로서나 키로서나 안 뜯어고친 얼굴이나.. 등등. 화장하는 센스하며..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