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김보성) 날 짜 (Date): 1995년03월07일(화) 21시10분53초 KST 제 목(Title): 어제 동문 후배 만났다. 드디어 우리 과에 들어온 후배녀석 하나를 만났다. 1기부터 8기까지 이어져 오던 빛나는(?) 서강대 전산과 단대부고 인맥이 9기에서 끊어지는 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기어어 하나 특례입학이라도 들어왔다. 으하하... :) 가장 만만하고 대하기 편한 게 동문 후배인 것 같다 95들 만나기가 거북한 94들은 동문부터 찾는 게 좋을 듯 하다. ( 윽 위에 마침표 빼먹었다. 온라인인데 그냥 두지 뭐.) 나도 이젠 과방에 많이 가 보아야 하나... 음악사를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 지를 아직도 못 정하고 갈팡 질팡하고 있다. 음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어쨌든 후배들 사귀는 게 이제부터 큰 일이다. -----------------------------------------------------------------------------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아 | s940123@ccs.sognag.ac.kr +-> 태을주 : 천지의 밥숟가락� |